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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일본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해 TGS(도쿄 게임쇼)가 열리는 마쿠하리 멧세에서 대대적인 오프라인 이벤트와 신규 콘텐츠를 공개한 ‘블루아카이브’(이하 블루아카)는 업데이트 직후 일본 매출 1위를 탈환하며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블루 아카이브’ 신규 학생 ‘케이’
황금성게임랜드‘그리프라인’(하이퍼 그리프)의 신작 ‘명일방주: 앤드필드’의 돌풍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지난 22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명일방주: 앤드필드’는 ‘명일방주’의 후속작으로, 글로벌 사전 등록자가 3,500만 명에 이르는 등 출시 전부터 큰 화제에 올랐던 작품이다.
출시 직후 전세계 주요 국가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한 ‘명일 알라딘릴게임 방주: 앤드필드’는 출시 하루 만에 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 중국 5위 등 매출 상위권을 기록하며, 또 하나의 서브컬처 히트작의 시작을 알린 모습이다.
1월 3주 PC방 순위(자료 출처-더로그)
[PC 온라인게임 바다이야기릴게임연타 소식] LCK 효과로 상승세 탄 LOL
PC방 게임 통계서비스 '더 로그'에서 공개한 ‘1월 3주 PC방 순위’를 살펴보면, 부동의 1위 게임 LOL의 상승세가 돋보인다.
지난 14일 ‘2026 LCK 컵’을 통해 1년간의 대장정을 시작한 ‘LCK’는 달라진 선수들의 로스터와 T1과 젠지 등 인기 팀들의 상승세로 많은 릴게임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요소에 힘입어 LOL은 게임 대부분의 사용량이 하락한 상황에서도 6% 상승하여 점유율 41%를 다시 회복했다.
이와 함께 지난 13일 2026년 첫 라이브 방송을 통해 주요 로드맵을 공개하고 첫 번째 업데이트를 적용한 ‘마비노기 모바일’의 경우 사용량이 2.6% 상승해 다시 PC방 20위권에 재진입했다.
바다이야기오락실
구글플레이 순위(자료 출처-모바일 인덱스)
[국내 모바일게임 소식] 서브컬처 게임 상승 돋보이는 국내 시장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은 서브컬처 게임들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쿠로게임즈의 ‘명조’의 경우 지난주부터 시작된 신년 맞이 이벤트와 함께 22일 ‘고요 속의 울림’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오랜만에 구글플레이 매출 TOP 10에 다시 진입했다.
여기에 호요버스의 ‘원신’은 ‘공월의 노래·종곡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 네 번째 달’ 업데이트에서 선보인 콘텐츠에 적응한 이용자들이 본격적으로 활약을 시작. 구글플레이 매출 10위에 다시 진입했다.
그놈은 드래곤
신규 게임의 등장도 눈길을 끈다. 바로 지난 18일 출시된 ‘그놈은 드래곤’이 그 주인공이다. ‘홍콩 게임 트리 리미티드’에서 개발한 이 게임은 방치형 스타일의 작품으로, 좌충우돌 모험을 겪는 흥미로운 스토리와 수려한 일러스트를 앞세워 출시 이후 구글플레이 매출 11위까지 상승했다.
블루아카 5주년 이벤트 현장
[해외 모바일게임 소식] 전통의 ‘블루아카’ 떠오르는 신성 ‘명일방주: 엔드필드’
해외 모바일게임은 두 서브컬처 게임들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먼저 ‘블루아카’는 지난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마쿠하리 멧세’에서 일본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한 대대적인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현장에서 ‘케이짱’, ‘메모로비’, ’전투 중인 아리스’ 등 다양한 신규 캐릭터와 함께 현장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 5주년 이벤트는 라이브 방송에서 9만 227명에 달하는 최고 시청자 수와 함께 X(구 트위터) 일본 실시간 트랜드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주목을 받았다.
이 행사 이후 ‘블루아카’의 일본 순위는 급상승하여 행사 이후 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고, 일본 매출 1위를 무려 13회 달성한 작품으로 기록됐다.
명일방주 엔드필드
명일방주의 신작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등장도 이슈였다. 22일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 이 게임은 모바일, 콘솔, PC등 멀티플랫폼으로 등장한 것은 물론, 전략적 실시간 전투, 자동화 기반의 기지 및 생산 시스템 등 다양한 장르의 재미가 결합한 작품이다.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받았던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곧바로 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 중국 매출 5위를 기록하며, 새로운 흥행작으로 거듭난 모양새다.
일본 앱스토어 순위(자료 출처-data.ai)
국가별 상황을 살펴보면 일본의 경우 ‘명일방주: 엔드필드’와 ‘블루아카’의 약진으로 기존 게임 순위가 크게 흔들렸으며, 신규 이벤트를 진행한 ‘SD 건담 G제네레이션 이터널’이 8위까지 상승했다.
중국 앱스토어 순위(자료 출처-data.ai)
중국은 텐센트의 영혼의 매출 듀오 ‘왕자영요’(王者耀)와 ‘화평정영’(和平精英)이 굳건히 상위권을 지키고 있으며, 지난주 매출 최상위에 올랐던 ‘던파 모바일’이 9위까지 하락했다. 여기에 유명 축구 선수를 삼국지 장수로 변환하는 "삼국지: 영웅들의 패권 경쟁‘ 이벤트를 진행 중인 ’FC 모바일‘이 매출 10위권에 다시 복귀했다.
미국 앱스토어 순위(자료 출처-data.ai)
미국은 여전히 ‘모노폴리 GO!’가 매출 1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퍼즐 게임들의 강세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먼저 일본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해 TGS(도쿄 게임쇼)가 열리는 마쿠하리 멧세에서 대대적인 오프라인 이벤트와 신규 콘텐츠를 공개한 ‘블루아카이브’(이하 블루아카)는 업데이트 직후 일본 매출 1위를 탈환하며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블루 아카이브’ 신규 학생 ‘케이’
황금성게임랜드‘그리프라인’(하이퍼 그리프)의 신작 ‘명일방주: 앤드필드’의 돌풍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지난 22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명일방주: 앤드필드’는 ‘명일방주’의 후속작으로, 글로벌 사전 등록자가 3,500만 명에 이르는 등 출시 전부터 큰 화제에 올랐던 작품이다.
출시 직후 전세계 주요 국가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한 ‘명일 알라딘릴게임 방주: 앤드필드’는 출시 하루 만에 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 중국 5위 등 매출 상위권을 기록하며, 또 하나의 서브컬처 히트작의 시작을 알린 모습이다.
1월 3주 PC방 순위(자료 출처-더로그)
[PC 온라인게임 바다이야기릴게임연타 소식] LCK 효과로 상승세 탄 LOL
PC방 게임 통계서비스 '더 로그'에서 공개한 ‘1월 3주 PC방 순위’를 살펴보면, 부동의 1위 게임 LOL의 상승세가 돋보인다.
지난 14일 ‘2026 LCK 컵’을 통해 1년간의 대장정을 시작한 ‘LCK’는 달라진 선수들의 로스터와 T1과 젠지 등 인기 팀들의 상승세로 많은 릴게임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요소에 힘입어 LOL은 게임 대부분의 사용량이 하락한 상황에서도 6% 상승하여 점유율 41%를 다시 회복했다.
이와 함께 지난 13일 2026년 첫 라이브 방송을 통해 주요 로드맵을 공개하고 첫 번째 업데이트를 적용한 ‘마비노기 모바일’의 경우 사용량이 2.6% 상승해 다시 PC방 20위권에 재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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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레이 순위(자료 출처-모바일 인덱스)
[국내 모바일게임 소식] 서브컬처 게임 상승 돋보이는 국내 시장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은 서브컬처 게임들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쿠로게임즈의 ‘명조’의 경우 지난주부터 시작된 신년 맞이 이벤트와 함께 22일 ‘고요 속의 울림’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오랜만에 구글플레이 매출 TOP 10에 다시 진입했다.
여기에 호요버스의 ‘원신’은 ‘공월의 노래·종곡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 네 번째 달’ 업데이트에서 선보인 콘텐츠에 적응한 이용자들이 본격적으로 활약을 시작. 구글플레이 매출 10위에 다시 진입했다.
그놈은 드래곤
신규 게임의 등장도 눈길을 끈다. 바로 지난 18일 출시된 ‘그놈은 드래곤’이 그 주인공이다. ‘홍콩 게임 트리 리미티드’에서 개발한 이 게임은 방치형 스타일의 작품으로, 좌충우돌 모험을 겪는 흥미로운 스토리와 수려한 일러스트를 앞세워 출시 이후 구글플레이 매출 11위까지 상승했다.
블루아카 5주년 이벤트 현장
[해외 모바일게임 소식] 전통의 ‘블루아카’ 떠오르는 신성 ‘명일방주: 엔드필드’
해외 모바일게임은 두 서브컬처 게임들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먼저 ‘블루아카’는 지난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마쿠하리 멧세’에서 일본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한 대대적인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현장에서 ‘케이짱’, ‘메모로비’, ’전투 중인 아리스’ 등 다양한 신규 캐릭터와 함께 현장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 5주년 이벤트는 라이브 방송에서 9만 227명에 달하는 최고 시청자 수와 함께 X(구 트위터) 일본 실시간 트랜드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주목을 받았다.
이 행사 이후 ‘블루아카’의 일본 순위는 급상승하여 행사 이후 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고, 일본 매출 1위를 무려 13회 달성한 작품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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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받았던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곧바로 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 중국 매출 5위를 기록하며, 새로운 흥행작으로 거듭난 모양새다.
일본 앱스토어 순위(자료 출처-data.ai)
국가별 상황을 살펴보면 일본의 경우 ‘명일방주: 엔드필드’와 ‘블루아카’의 약진으로 기존 게임 순위가 크게 흔들렸으며, 신규 이벤트를 진행한 ‘SD 건담 G제네레이션 이터널’이 8위까지 상승했다.
중국 앱스토어 순위(자료 출처-data.ai)
중국은 텐센트의 영혼의 매출 듀오 ‘왕자영요’(王者耀)와 ‘화평정영’(和平精英)이 굳건히 상위권을 지키고 있으며, 지난주 매출 최상위에 올랐던 ‘던파 모바일’이 9위까지 하락했다. 여기에 유명 축구 선수를 삼국지 장수로 변환하는 "삼국지: 영웅들의 패권 경쟁‘ 이벤트를 진행 중인 ’FC 모바일‘이 매출 10위권에 다시 복귀했다.
미국 앱스토어 순위(자료 출처-data.ai)
미국은 여전히 ‘모노폴리 GO!’가 매출 1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퍼즐 게임들의 강세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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