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민희진 사건 때문에 군 복무 동안 불면증을 앓은
방시혁 민희진 사건 때문에 군 복무 동안 불면증을 앓은

RM
(전역 다음 날 라이브 방송 中)
방송 중 RM은 "군 생활이 아주 버거웠다. 군 생활 자체도 그랬지만 잠 때문에 힘들었다. 잠자기 힘든 건 처음이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RM은 "지난해 소속사 하이브에 일이 많지 않았냐? 그래서 내가 불면증에 걸렸다. 지난해 4월 말쯤에는 78시간 동안 1분 조차 잠을 못 잤다. 밖에 너무 많은 일이 있었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RM은 "잠을 아예 못 자니 이렇게 살다간 죽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이 꼬리를 물어 잠에 들지 못했다"라며 "결국 수면제의 도움을 받기 시작했다. 약을 먹다 보니 부작용이 있어서 제대로 생활이 안 됐다"고 털어놓았다.
RM은 "아직도 수면제를 못 끊었다. 1년 2개월가량 복용 중인데 아주 좋아진 것 같다. 그러나 아직도 잠을 자는 게 두렵다. 누워서 몇 시간 보내야 하는 게 힘들다. 군 시절에도 휴가 나오면 술 먹고 기절하듯 자는 일도 있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ㅊㅊ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4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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