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갱년기증상 성욕저하 해결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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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갱년기 성욕 저하, 해결책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시나요? 성욕 저하, 피로감, 활력 감소… 이 모든 것이 남성 갱년기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남자의 자신감과 활력을 되찾는 방법, 지금부터 알려드립니다!
남성 갱년기, 왜 생기는 걸까?
남성도 나이가 들면서 호르몬 변화가 찾아옵니다. 특히 테스토스테론 감소는 성욕 저하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습니다.
40대 이후부터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매년 1%씩 감소!
피로, 의욕 상실, 근육량 감소와 함께 성욕도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성욕 회복, 이렇게 시작하세요!
1. 테스토스테론 보충 남성호르몬 UP!
테스토스테론 보충 요법(TRT)은 갱년기 증상 완화에 탁월합니다.
성욕 회복
체력 향상
우울감 감소
병원 상담 후 안전하게 진행하세요.
2. 비아그라와 같은 발기부전 치료제 활용
비아그라는 단순히 발기만 돕는 게 아닙니다.
혈류 개선으로 남성의 활력을 되찾아 줍니다.
성욕 저하를 느낄 때 비아그라와 같은 발기부전 치료제는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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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규칙적인 운동 활력의 원천
운동은 테스토스테론을 자연스럽게 높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웨이트 트레이닝 근육량 증가와 함께 남성호르몬 분비 촉진!
유산소 운동 혈액순환 개선으로 성기능 향상!
주 3~4회, 30분 운동을 습관화하세요.
4. 건강한 식습관 먹는 것이 곧 활력!
아연, 비타민 D, 오메가3는 남성호르몬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굴, 견과류, 계란 등 테스토스테론을 증가시키는 음식 섭취
가공식품, 알코올 섭취 줄이기
건강한 몸이 곧 강한 성욕으로 이어집니다.
5. 스트레스 관리 성욕을 방해하는 최대의 적!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분비를 증가시켜 테스토스테론을 억제합니다.
명상, 요가, 취미 생활로 스트레스 해소
충분한 수면도 필수!
하루 7~8시간 숙면은 남성호르몬 분비를 촉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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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admin@119sh.info
김태종 위원장(변호사)
지방 소멸 문제점·대안 제시 기대
◇김태종 위원장(변호사)=12월 19일자 2면에는 '혼인·출산 바다이야기프로그램다운로드 늘고 청년 유출 줄고 경남 도내 인구 지표 회복 되나'라는 기사가 게재됐다. 해당 기사는 국가데이터처의 9월 인구동향을 근거로 혼인, 출산 증가와 청년 유출 감소, 인구 순유입 전환 등의 변화가 이뤄지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같은 날 4면에는 국가데이터처의 청년 삶의 질 보고서 발간에 근거해 비수도권 청년들이 전국 시도 중 경북 다음으로 타 시도 이사 의사 온라인릴게임 가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일자리 기회, 문화 향유가 이사 의사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됐다. 앞으로 경남일보가 일자리 기회와 문화 향유 방안을 위한 심도 깊은 분석을 통해 인구 관련 대안 및 방향을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바다이야기릴게임
홍성진 위원(KTL 정책기획실장)
인물 기념관 성공 사례 전달하자
◇홍성진 위원(KTL 정책기획실장)=12월 지면을 통해 접한 '남성당 교육관 바다이야기프로그램다운로드 ' 개관 소식과 사설은 김장하 선생의 숭고한 나눔 철학이 우리 곁에 유형의 공간으로 구현됐다는 점에서 독자로서 깊은 울림을 받았다. 진주 정신의 본류를 잇는 거점이 마련된 만큼, 이제는 하드웨어의 구축을 넘어 시민의 발길을 이끄는 소프트웨어의 내실을 다져야 할 시점이다. 이에 경남일보가 타 지자체의 인물 기념관 및 복합문화공간의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심층 골드몽릴게임릴게임 기획보도해 발전적 비전을 제시해주길 제언한다. 또한, 적극적인 홍보와 지속적인 이슈화를 주도해 진주 시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찾는 '마음의 성지'이자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역대표 언론이 든든한 가교가 되어주길 바란다.
김용주 위원(진주상공회의소 총무부장)
로컬맛집 경쟁력 키우는 사례 공유 필요
◇김용주 위원(진주상공회의소 총무부장)=17일자 12면에는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경남 자원연계형 로컬창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한 성과를 지면을 통해 공유한 내용의 기사게 게재됐다. 기사에서 소개된 업체 중 ㈜밤톨은 빵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빵지 순례 리스트에 올라갈 만큼 작지만 유명한 시골 빵집이다. 기사에서처럼 로컬 빵집인 밤톨은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디저트를 만드는 지역과 상생하는 곳이다. 입소문을 타고 밤톨의 디저트를 먹기 위해 하동을 찾고, 관광하는 선순환으로 지역경제의 활력을 이끈다. 또한, 창조센터와 같은 유관기관과 협업해 지식재산권 확보, HACCP 구축 등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런 사례들이 많아져야 하고 공유돼야 지역경제에 더욱 활력이 생길 것 같다.
김진기 위원(백천조경건설 대표)
센트럴파크 닮은 도시공원 조성 기대
◇김진기 위원(백천조경건설 대표)=도시 문제의 사회적 해답이자 조경 분야의 교과서로 인용되는 뉴욕 맨해튼의 센트럴파크에 대한 기사를 보며 만족했다. 내용을 살펴보면 부지의 잠재력과 자연경관을 살리는 데 목표를 둔 공원에 사람과 동식물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배치하면서 사회 통합과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데 기여할 수 있으리라는 것이 설계자인 옴스테드의 믿음이었다고 한다. 현재 도시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은 센트럴파크의 모습을 통해 정원박람회 산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인 진주에서도 이에 버금가는 도시공원이 조성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품어본다. 이미 정원문화 방면에서 새로운 기틀을 잡아가고 있는 진주에도 도시 생태계의 거점이 마련된다면 우리 도시 계획을 위한 전략의 좋은 선례로 남으리라 예상된다.
강명수 위원(사천시의회 의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모니터링해야◇강명수 위원(사천시의회 의원)=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관련해 우여곡절이 많았다. 시범사업의 취지는 인구 소멸과 고령화라는 구조적 위기에 직면한 농어촌에 최소한의 생활 안전망을 제공하겠다는 취지지만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가 지적한 과도한 지방비 투입과 위장 전입 등 부작용, 선심성 정책 우려 등도 일리가 있다. 게다가 인구 이동이 수도권이 아니라, 근접 시군에서 일어나는 점은 해결해야 할 점이다.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은 실험적 정책이다. 그렇다면 그 실험의 위험과 비용 역시 국가가 더 크게 책임져야 한다. 현재 국가 부담 현재 40%에서 상향이 필요하다. 지급액과 더불어 구조적 문제 등을 면밀히 설계했으면 한다. 경남일보는 문제점과 해결책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좋은 방안을 도출해주면 좋겠다.
김종필 위원(사천 극단 장자번덕 대표)
청년 유출 방지 추진 사업 소개되길◇김종필 위원(사천 극단 장자번덕 대표)=12월에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라 그간의 과정과 결실, 각종 수상 소식, 다양한 분야의 이슈 등 다른 때 보다 특히나 소식들이 많다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19일자 4면에 보도된 '경남 청년 3명 중 1명 타 지역으로 이사 가고파'의 기사에는 여러 이유로 수도권으로 이주하려는 청년이 많다는 점이 전달됐다. 이에 경남도와 도내 지자체에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청년특화사업들을 추진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에 올해 우수했던 사업들과 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의 인터뷰를 담은 사례들, 내년에 새로 생기는 사업들, 이어지는 사업들이 보도된다면, 청년인구 보존과 청년 구독자 상승 그리고 지역 간의 비교를 통해 벤치마킹 및 협력사례 발굴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천호 위원(에코맘산골이유식 대표)
농업 정책·인터뷰 다양하게 보도됐으면
◇오천호 위원(에코맘산골이유식 대표)=24일자 13면에는 '푸드테크, 농식품산업 성장 새 활로'라는 기사가 게재됐다. 지역 농식품 산업의 미래성을 강조하는 기사라 만족했다. 특히 푸드테크 산업 육성과 관련법 시행을 상세 보도하며, 식품 산업의 고부가가치화 방향을 지역 독자에게 이해하기 쉽게 전달했으며, 창업 생태계 확대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제시한 점이 좋았다. 이외에도 이달에는 청년 창업·영농 정착 지원사업을 소개해 농업 인력 유입 및 지역 활성화 측면에서 좋은 정책 정보를 제공하기도 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기사 대부분 정책 중심, 제도 중심의 보도가 많아 개별 창업자 사례나 인터뷰가 있었더라면 더욱 풍성하고 현실감 있는 지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현준 위원(우리기획 대표)
지역 곳곳 훈훈한 소식 자주 전달하자
◇유현준 위원(우리기획 대표)=이달을 포함해 올해 기사들을 살펴보면 정책, 정치, 사회, 경제, 농업, 문화 등 다양한 기사들이 보도됐다. 특히 지역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 사고 등 여러 분야를 두고 경남일보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했다고 생각한다. 지역에서 발생하는 내용들뿐만 아니라 '사람의 향기'라는 지면을 통해 곳곳에서 좋은 일들이나 인사, 행사 관련 소식들을 전하기도 한다. 요즘 경기도 어렵고 힘든 시기에 보다 따뜻한 내용이 더 많이 담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 경남일보가 지역에서 일어나는 내용들을 전달하는 기능을 포함해 좀 더 지면을 할애해 주변의 좋은 훈훈한 소식을 전해준다면 지역사회가 보다 사랑과 정이 넘치는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을 듯하다.
정리=정웅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