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이야기, 20년 넘게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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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게임은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을까요?
바다이야기의 시작오락실에서의 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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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전히 바다이야기일까? 그 이유를 정리해보면
20년 넘는 역사와 스토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쉬운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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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진화 중인 온라인 플랫폼 환경
바다이야기의 또 다른 미래
바다이야기는 단지 과거의 향수로만 존재하는 게임이 아닙니다. 기술의 발전과 함께 새로운 유저들을 계속해서 끌어들이고 있고, 그 감성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바다이야기와의 새로운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안정적으로 오랜기간 운영중인 에서 시작해보세요
기자 admin@slotnara.info
[윤성효 기자]
▲ 2월 1일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미얀마 봄혁명 5주년, 미얀마 민중과 함께하는 136차 행동”
ⓒ 미얀마 민주항쟁연대 부산네트워크
바다이야기오리지널
▲ "미얀마 봄혁명 5년 ... 군부 가짜선거는 원천 무효” 민주항쟁연대 부산네트워크는 2월 1일 부산역 광장에서 “ 미얀마 군부 가짜선거는 원천 무효다”라 백경게임 는 제목으로, ’미얀마 봄혁명 5주년, 미얀마 민중과 함께하는 136차 행동‘을 벌였다. ⓒ 미얀마군부선거반대공동행동위원회
"미얀마 시민 억압하는 쿠데타 세력 물러가라. 쿠데타 세력 몰아내고 미얀마 민주주의 지켜내자. 미얀마 군부 장기집권 야욕, 절대 안된다. 미얀마 군부는 메이저릴게임사이트 민간인 학살을 중단하라."
1일 부산역 광장에 모인 미얀마 출신 활동가와 이주노동자, 시민들이 외쳤다. 이날은 2021년 2월 1일 미얀마에서 군사 쿠데타가 일어난 지 5년째 되는 날이다. 참가자들은 최근 미얀마 군사정권이 벌인 총선에 대해 '가짜선거'라며 '원천 무효'를 촉구했다.
집회는 미얀마 민주항쟁연대 부산네트워크 바다이야기고래 가 열었다. 쿠데타 직후인 2021년 2월 14일 '황금빛살 미얀마 공동체'가 부산역 광장에서 항의 집회를 열었고, 이후 아시아평화인권연대가 미얀마 민주화 투쟁을 지지하며 매주 일요일 행동을 이어 오고 있었으며, 이날로 136번째다.
미얀마 군사정권은 2025년 12월 28일 102개 지역(타운십, 행정구역), 올해 1월 11일 100개 오션파라다이스사이트 지역, 25일 61개 지역에서 투표를 진행해 새 국회의원을 뽑았다. 군사정권 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율이 과반이었고, 군부의 지원을 받은 연방단결발전당(USDP)은 "선거에서 승리했다"라고 발표했다.
미얀마 연방의회는 상·하 양원제로, 하원 440석과 상원 224석 총 664석으로 구성되고, 과반 의석수는 333석이다. 미얀마 대통령은 의회의 간접선거로 선출하고, 쿠데타를 일으킨 민 아웅 흘라인 최고사령관이 대통령으로 선출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화운동 지도자 아웅산 수치(Aung San Suu Kyi, 수키·수찌, 80) 전 국가고문이 이끌었던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은 이번 선거에 참여할 수 없었다.
이번 총선은 '군부에 의한, 군부를 위한 선거', '가짜선거'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국제 사회도 미얀마 총선 결과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아세안 외교장관회의는 지난 29일 필리핀 세부에서 회의를 열어 "미얀마 군부가 단계별로 진행한 세 차례의 선거 모두를 인정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하세봉 "한국의 민주주의와 손잡고 아시아 민주주의 성취 위해 함께"
부산역 광장 집회는 또뚜야(황금빛살 공동체), 표 카레야(CDM 공무원 유학생)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위수따 스님(대구, 찟따수카 미얀마 사원)은 "미얀마 군부 독재 물러가라"라고 외쳤다.
하세봉 천주교 부산교구 정의평화위원은 투쟁사를 통해 "미얀마에 칠흑 같은 밤이 계속되고 있다. 군부쿠데타 이후 5년. 체포 감금 고문 살해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밤이 깊어지면 새벽은 가까워진다. 숨죽이고 있지만 깨어있는 미얀마 국민, 앞장서서 싸우는 민주주의 투사들. 이들이 새벽을 불러오고 있다. 그리하여 언젠가, 반드시 아침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 위원은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이 한국의 민주주의와 손잡고 아시아의 민주주의를 성취하는 그날을 위해 함께 앞으로 나가자"라며 "군부정권의 압제를 피해 조국을 떠난 미얀마인이 많다. 해외에서 힘들게 일하고 공부하거나 혹은 떠돌고 있는 미얀마 청춘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자비가 함께 하기를 기도한다"라고 밝혔다.
여러 활동가들의 발언에 이어 미얀마봄혁명음악단이 공연했다. 성명서 발표가 이어졌다.
"대한민국 정부, 미얀마 군부에 대한 단호한 입장을 유지해야"
미얀마민주항쟁연대 부산네트워크(아래 미얀마네트워크)는 "미얀마 군부의 가짜 선거는 원천 무효다. 부산시민들은 미얀마의 평화와 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미얀마네트워크는 "군부쿠데타가 발발한 지 5주년을 맞은 지금도 미얀마에서는 군부의 폭력과 잔혹한 범죄는 현재진행형으로 국제엠네스티 보고서에 따르면 쿠데타 이후 6000명 이상 살해되었고, 2만명 이상이 임의로 구금되었으며, 350만 명 이상의 주민들이 난민으로 내몰렸다"라며 "지난 12월 10일 서부 라카인주 종합병원에 대한 공습으로 환자와 의료진 등 민간인 34명이 희생된 사건은 그러한 잔혹함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들은 "미얀마 군부는 한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강력한 경고를 외면한 채, 군부로만 구성된 국가안보평화위원회를 통해 불법 선거를 강행하고 있다"라며 "2020년 총선에서 압승을 거둔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을 2023년 해산하여, 총선에 후보를 낼 수 없어 사실상 군부의 장기집권 야욕을 포장한 가짜 선거로 미얀마 민중과 국제사회로부터 결코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미얀마네트워크는 "미얀마의 평화와 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하는 부산시민들은 미얀마 민중들의 투쟁에 깊은 연대를 보낸다"라며 "미얀마 군부는 가짜 선거를 즉각 중단하라. 어떠한 형태로든 폭력과 인권침해를 정당화하려는 시도는 절대 인정할 수 없다. 표현의 자유와 정치 활동을 보장하라"라고 촉구했다.
미얀마군부선거반대공동행동위원회도 이날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집회에서 "미얀마 군부의 불법 선거 거부, 쿠데타 군부의 폭력 행위 규탄 및 변칙적 군부 독재 체제 연장 반대"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선거 관련해 이들은 "군부는 불법 가짜 선거를 세 단계로 나누어 강행했으나, 전체 선거구의 20%에 해당하는 67개 타운십에서 선거를 전혀 실시하지 못했다. 선거를 치른 지역 내에서도 4000개 이상의 마을 단위에서 투표가 이뤄지지 못했다. 전국적으로 6500개 이상의 마을에서 선거가 무산되었으며, 이는 전체 선거구의 약 40%에 달하는 규모다"라며 "조사에 따르면 이번 선거는 미얀마 역사상 투표율이 가장 낮은 약 2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얀마 국민은 이 가짜 선거를 결코 인정하지 않으며 강력히 반대한다"라고 천명했다.
또 미얀마군부선거반대공동행동위원회는 지난 5년간 쿠데타 군부가 국민에게 폭력과 탄압을 가했다고 밝혔다.이 기간 동안 미얀마 국내 실향민(IDP)은 360만 명 이상이고, 방화로 소실된 주택은 7만 채 이상이며, 살해된 민간인은 5300명 이상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또 집단 학살 사건은 490건 이상이고, 민간인 거주 구역 공습은 9000회 이상이며, 인권 침해 사례는 2만3000건 이상, 불법 구금과 투옥은 2만2700명 이상, 강제 징집·연행은 1700건 이상으로 약 3만2000명 규모라는 것이다.
미얀마군부선거반대공동행동위원회는 "학교, 병원, 종교 시설을 의도적으로 표적 삼아 공격하고 고문을 자행하는 등 국가 전역에서 광범위한 범죄를 저질렀다"라며 "미얀마 국민은 국민을 향해 온갖 폭력을 일삼는 민 아웅 흘라잉 주도의 쿠데타 군부를 강력히 규탄한다"라고 외쳤다.
그러면서 이들은 "지난 5년 동안 미얀마는 정치, 경제, 외교, 보건, 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심각하게 몰락했으며, 군사적 갈등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와 상처를 입었다. 국가 주권은 인접한 중국의 영향력 아래 서서히 종속되며 쇠퇴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몰락의 근본 원인은 불법 쿠데타를 보호받기 위해 외세에 굴종하며 나라를 팔아 넘긴 민 아웅 흘라잉의 반역 행위, 국민을 향한 무력 폭압, 그리고 독재자들의 사익 편취에 있다. 우리 미얀마 국민은 국가 반역죄와 배신죄를 저지른 테러 군부를 강력히 규탄한다"라고 강조했다.
"진정한 평화를 갈망한다"라고 한 이들은 "군부의 선거 결과를 공개적으로 거부할 것", "군사 정권에 대한 어떠한 정치적 승인도 거부할 것", "군부의 군사 사업을 겨냥한 제재를 강화할 것", "민주진영 국민통합정부(NUG)를 합법적인 민주적 이해관계자로 인정할 것", "국내 실향민과 난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확대할 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했다.
대한민국 정부에 대해, 미얀마군부선거반대공동행동위원회는 "군부에 대한 단호한 입장을 유지하고, 무기 판매, 감시 기술 및 군사 조달 네트워크를 겨냥한 제재를 확대해달라"라며 "독재에 맞선 역사적 투쟁을 통해 형성된 민주주의 국가로서, 한국의 거침없는 목소리는 도덕적 권위와 상징적 힘을 지니고 있다. 우리는 한국이 국민통합정부(NUG)와의 협력을 심화하고, 인도적 지원이 군부를 통하지 않는 채널을 통해 피해 지역 사회에 전달되도록 보장할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라고 밝혔다.
집회 참가자들은 마지막에 "혁명은 반드시 승리한다"라고 외쳤다.
▲ 2월 1일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미얀마 봄혁명 5주년, 미얀마 민중과 함께하는 136차 행동”
ⓒ 미얀마 민주항쟁연대 부산네트워크
▲ 2월 1일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미얀마 봄혁명 5주년, 미얀마 민중과 함께하는 136차 행동”
ⓒ 미얀마 민주항쟁연대 부산네트워크
▲ 2월 1일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미얀마 봄혁명 5주년, 미얀마 민중과 함께하는 136차 행동”
ⓒ 미얀마 민주항쟁연대 부산네트워크
▲ 2월 1일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미얀마 봄혁명 5주년, 미얀마 민중과 함께하는 136차 행동”
ⓒ 미얀마 민주항쟁연대 부산네트워크
▲ 2월 1일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미얀마 봄혁명 5주년, 미얀마 민중과 함께하는 136차 행동”
ⓒ 미얀마 민주항쟁연대 부산네트워크
▲ 2월 1일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미얀마 봄혁명 5주년, 미얀마 민중과 함께하는 136차 행동”
ⓒ 미얀마 민주항쟁연대 부산네트워크
▲ 2월 1일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미얀마 봄혁명 5주년, 미얀마 민중과 함께하는 136차 행동”
ⓒ 미얀마 민주항쟁연대 부산네트워크
▲ 2월 1일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미얀마 봄혁명 5주년, 미얀마 민중과 함께하는 136차 행동”
ⓒ 미얀마 민주항쟁연대 부산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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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봄혁명 5년 ... 군부 가짜선거는 원천 무효” 민주항쟁연대 부산네트워크는 2월 1일 부산역 광장에서 “ 미얀마 군부 가짜선거는 원천 무효다”라 백경게임 는 제목으로, ’미얀마 봄혁명 5주년, 미얀마 민중과 함께하는 136차 행동‘을 벌였다. ⓒ 미얀마군부선거반대공동행동위원회
"미얀마 시민 억압하는 쿠데타 세력 물러가라. 쿠데타 세력 몰아내고 미얀마 민주주의 지켜내자. 미얀마 군부 장기집권 야욕, 절대 안된다. 미얀마 군부는 메이저릴게임사이트 민간인 학살을 중단하라."
1일 부산역 광장에 모인 미얀마 출신 활동가와 이주노동자, 시민들이 외쳤다. 이날은 2021년 2월 1일 미얀마에서 군사 쿠데타가 일어난 지 5년째 되는 날이다. 참가자들은 최근 미얀마 군사정권이 벌인 총선에 대해 '가짜선거'라며 '원천 무효'를 촉구했다.
집회는 미얀마 민주항쟁연대 부산네트워크 바다이야기고래 가 열었다. 쿠데타 직후인 2021년 2월 14일 '황금빛살 미얀마 공동체'가 부산역 광장에서 항의 집회를 열었고, 이후 아시아평화인권연대가 미얀마 민주화 투쟁을 지지하며 매주 일요일 행동을 이어 오고 있었으며, 이날로 136번째다.
미얀마 군사정권은 2025년 12월 28일 102개 지역(타운십, 행정구역), 올해 1월 11일 100개 오션파라다이스사이트 지역, 25일 61개 지역에서 투표를 진행해 새 국회의원을 뽑았다. 군사정권 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율이 과반이었고, 군부의 지원을 받은 연방단결발전당(USDP)은 "선거에서 승리했다"라고 발표했다.
미얀마 연방의회는 상·하 양원제로, 하원 440석과 상원 224석 총 664석으로 구성되고, 과반 의석수는 333석이다. 미얀마 대통령은 의회의 간접선거로 선출하고, 쿠데타를 일으킨 민 아웅 흘라인 최고사령관이 대통령으로 선출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화운동 지도자 아웅산 수치(Aung San Suu Kyi, 수키·수찌, 80) 전 국가고문이 이끌었던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은 이번 선거에 참여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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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민주항쟁연대 부산네트워크(아래 미얀마네트워크)는 "미얀마 군부의 가짜 선거는 원천 무효다. 부산시민들은 미얀마의 평화와 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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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미얀마 군부는 한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강력한 경고를 외면한 채, 군부로만 구성된 국가안보평화위원회를 통해 불법 선거를 강행하고 있다"라며 "2020년 총선에서 압승을 거둔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을 2023년 해산하여, 총선에 후보를 낼 수 없어 사실상 군부의 장기집권 야욕을 포장한 가짜 선거로 미얀마 민중과 국제사회로부터 결코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미얀마네트워크는 "미얀마의 평화와 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하는 부산시민들은 미얀마 민중들의 투쟁에 깊은 연대를 보낸다"라며 "미얀마 군부는 가짜 선거를 즉각 중단하라. 어떠한 형태로든 폭력과 인권침해를 정당화하려는 시도는 절대 인정할 수 없다. 표현의 자유와 정치 활동을 보장하라"라고 촉구했다.
미얀마군부선거반대공동행동위원회도 이날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집회에서 "미얀마 군부의 불법 선거 거부, 쿠데타 군부의 폭력 행위 규탄 및 변칙적 군부 독재 체제 연장 반대"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선거 관련해 이들은 "군부는 불법 가짜 선거를 세 단계로 나누어 강행했으나, 전체 선거구의 20%에 해당하는 67개 타운십에서 선거를 전혀 실시하지 못했다. 선거를 치른 지역 내에서도 4000개 이상의 마을 단위에서 투표가 이뤄지지 못했다. 전국적으로 6500개 이상의 마을에서 선거가 무산되었으며, 이는 전체 선거구의 약 40%에 달하는 규모다"라며 "조사에 따르면 이번 선거는 미얀마 역사상 투표율이 가장 낮은 약 2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얀마 국민은 이 가짜 선거를 결코 인정하지 않으며 강력히 반대한다"라고 천명했다.
또 미얀마군부선거반대공동행동위원회는 지난 5년간 쿠데타 군부가 국민에게 폭력과 탄압을 가했다고 밝혔다.이 기간 동안 미얀마 국내 실향민(IDP)은 360만 명 이상이고, 방화로 소실된 주택은 7만 채 이상이며, 살해된 민간인은 5300명 이상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또 집단 학살 사건은 490건 이상이고, 민간인 거주 구역 공습은 9000회 이상이며, 인권 침해 사례는 2만3000건 이상, 불법 구금과 투옥은 2만2700명 이상, 강제 징집·연행은 1700건 이상으로 약 3만2000명 규모라는 것이다.
미얀마군부선거반대공동행동위원회는 "학교, 병원, 종교 시설을 의도적으로 표적 삼아 공격하고 고문을 자행하는 등 국가 전역에서 광범위한 범죄를 저질렀다"라며 "미얀마 국민은 국민을 향해 온갖 폭력을 일삼는 민 아웅 흘라잉 주도의 쿠데타 군부를 강력히 규탄한다"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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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일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미얀마 봄혁명 5주년, 미얀마 민중과 함께하는 136차 행동”
ⓒ 미얀마 민주항쟁연대 부산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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