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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왕창 부분에 이 드라이하랴포항 시가지 전경 [촬영 손대성]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북 포항시장 선거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3선인 현 이강덕 시장의 연임 제한으로 이른바 '무주공산'이 되면서 시장직에 도전하려는 정치인의 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1일 포항 정치권에 따르면 현재까지 거론되는 포항시장 선거 출마 예정자는 10명이 넘는다.
대부분 국민의힘 공천을 노리는 정치인이다.
안승대 전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지난해 12월 1일 처음으로 출마를 선언한 데 이어 모성 릴게임바다이야기 은 포항지진범시민대책본부 의장, 박승호 전 포항시장,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가 연이어 출사표를 냈다.
올해 1월에도 박대기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박용선 경북도의원, 문충운 환동해연구원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김순견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도전 의사를 나타냈다.
출마 선언을 하지 않았지만 김병욱 전 바다이야기무료머니 국회의원도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들 외에 허명환 박사와 이칠구 도의원도 자천타천으로 출마 예정자로 거론된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포항남구·울릉지역위원장인 박희정 포항시의원이 이달 10일에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안승대 전 부시장은 지방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행정안전부 자치행정과장과 지방행정국장, 우주전함야마토게임 서울시 민생사업경찰단장, 세종시 정책기획관, 울산시 행정부시장을 지냈다.
울산권 제조기업의 포항 유치, 포항역∼철강산단 수소트램 구축, 해병대회관 유치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모성은 의장은 내무부 전문위원,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지냈고 포항지진 이후에 시민단체인 포항지진범시민대책본부를 결성해 손해배상 바다신릴게임 청구 소송을 주도하고 있다.
영천·청송·영덕·포항 통합, 광역전철-BRT(간선급행버스체계) 환승센터 도입 등을 공약했다.
박승호 전 시장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경북도 공무원교육원장을 거쳐 재선 포항시장을 지낸 뒤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그는 스틸러스 홈구장 원도심 이전, 오천읍 270 골드몽 홀 파크골프장 조성, 장성동 미군반환공여구역의 벤처기업 특구 조성 등을 약속했다.
공원식 전 부지사는 포항시의회 의장, 도 정무부지사, 경북관광공사 사장, 포항11·15지진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의장 등을 거쳤다.
그는 환호공원 대관람차 설치, 영일만 순환 힐링로드 조성, 창업회사 입주를 통한 원도심 재생 등을 제안했다.
포항시청 [촬영 손대성]
박대기 부위원장은 국회의원 비서관·보좌관 등을 거쳐 대통령실 행정관과 대외협력비서관 직무대리를 지낸 경력이 있다.
포스코의 수소환원제철 전환 지원, 포항공대 의과대학과 스마트병원·상급종합병원 추진, 거대한 정원 도시 건설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박용선 도의원은 포스코에서 16년간 근무했고 포항향토청년회장을 지냈으며 3선 도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철강 수요모델 창출, 철강산업 재건·고도화 지원, 소상공인을 위한 포항형 통합 플랫폼 구축, 500억원 규모 소비쿠폰 발행 등을 공약했다.
문충운 원장은 연세대 BK21 연구교수, 일신상선 대표이사, 세인MPG 대표이사를 지냈다.
벤처타운인 '포항 혁신마루' 조성, 남구청의 오천읍 이전, 북극항로 개척, 스마트팩토리 등 철강 디지털화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김일만 의장은 3선 시의원으로 장애인 수영연맹 회장, 김정재 국회의원 본부장을 거쳤다.
자족도시 건설을 목표로 영일만항 물동량 확대, 호미곶의 국가적 거점 육성, 구도심 개발·재생, 포항 정체성 확립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순견 전 부지사는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근무했고 경북도의원, 한국전력기술 상임감사, 경북도 정무실장과 경제부지사 등을 지냈다.
포항·영천·영덕·청송을 잇는 메가시티 건설, 포항도시개발공사 설립, 환동해 핵심경제거점도시 발전 등 10대 프로젝트를 정책으로 발표했다.
김병욱 전 의원은 국회의원 비서관·보좌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전문위원 등을 거쳐 초선 국회의원을 지냈고, 재선에 실패한 뒤 포항 곳곳을 누볐다.
대경선 포항 연장, 영일대해수욕장·죽도시장 등을 지나가는 도시철도 건설, 5대 상급종합병원 유치 등을 제안했다.
민주당 출마예정자인 박희정 시의원은 포항지방의정연구소 사무국장, 포항참여예산네트워크 실행위원을 한 이력이 있다.
그는 3선 시의원으로서 포항시정을 오래 경험한 만큼 현실에 걸맞은 다양한 공약을 준비하고 있다.
포항 시가지 [촬영 손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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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북 포항시장 선거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3선인 현 이강덕 시장의 연임 제한으로 이른바 '무주공산'이 되면서 시장직에 도전하려는 정치인의 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1일 포항 정치권에 따르면 현재까지 거론되는 포항시장 선거 출마 예정자는 10명이 넘는다.
대부분 국민의힘 공천을 노리는 정치인이다.
안승대 전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지난해 12월 1일 처음으로 출마를 선언한 데 이어 모성 릴게임바다이야기 은 포항지진범시민대책본부 의장, 박승호 전 포항시장,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가 연이어 출사표를 냈다.
올해 1월에도 박대기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박용선 경북도의원, 문충운 환동해연구원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김순견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도전 의사를 나타냈다.
출마 선언을 하지 않았지만 김병욱 전 바다이야기무료머니 국회의원도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들 외에 허명환 박사와 이칠구 도의원도 자천타천으로 출마 예정자로 거론된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포항남구·울릉지역위원장인 박희정 포항시의원이 이달 10일에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안승대 전 부시장은 지방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행정안전부 자치행정과장과 지방행정국장, 우주전함야마토게임 서울시 민생사업경찰단장, 세종시 정책기획관, 울산시 행정부시장을 지냈다.
울산권 제조기업의 포항 유치, 포항역∼철강산단 수소트램 구축, 해병대회관 유치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모성은 의장은 내무부 전문위원,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지냈고 포항지진 이후에 시민단체인 포항지진범시민대책본부를 결성해 손해배상 바다신릴게임 청구 소송을 주도하고 있다.
영천·청송·영덕·포항 통합, 광역전철-BRT(간선급행버스체계) 환승센터 도입 등을 공약했다.
박승호 전 시장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경북도 공무원교육원장을 거쳐 재선 포항시장을 지낸 뒤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그는 스틸러스 홈구장 원도심 이전, 오천읍 270 골드몽 홀 파크골프장 조성, 장성동 미군반환공여구역의 벤처기업 특구 조성 등을 약속했다.
공원식 전 부지사는 포항시의회 의장, 도 정무부지사, 경북관광공사 사장, 포항11·15지진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의장 등을 거쳤다.
그는 환호공원 대관람차 설치, 영일만 순환 힐링로드 조성, 창업회사 입주를 통한 원도심 재생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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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기 부위원장은 국회의원 비서관·보좌관 등을 거쳐 대통령실 행정관과 대외협력비서관 직무대리를 지낸 경력이 있다.
포스코의 수소환원제철 전환 지원, 포항공대 의과대학과 스마트병원·상급종합병원 추진, 거대한 정원 도시 건설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박용선 도의원은 포스코에서 16년간 근무했고 포항향토청년회장을 지냈으며 3선 도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철강 수요모델 창출, 철강산업 재건·고도화 지원, 소상공인을 위한 포항형 통합 플랫폼 구축, 500억원 규모 소비쿠폰 발행 등을 공약했다.
문충운 원장은 연세대 BK21 연구교수, 일신상선 대표이사, 세인MPG 대표이사를 지냈다.
벤처타운인 '포항 혁신마루' 조성, 남구청의 오천읍 이전, 북극항로 개척, 스마트팩토리 등 철강 디지털화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김일만 의장은 3선 시의원으로 장애인 수영연맹 회장, 김정재 국회의원 본부장을 거쳤다.
자족도시 건설을 목표로 영일만항 물동량 확대, 호미곶의 국가적 거점 육성, 구도심 개발·재생, 포항 정체성 확립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순견 전 부지사는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근무했고 경북도의원, 한국전력기술 상임감사, 경북도 정무실장과 경제부지사 등을 지냈다.
포항·영천·영덕·청송을 잇는 메가시티 건설, 포항도시개발공사 설립, 환동해 핵심경제거점도시 발전 등 10대 프로젝트를 정책으로 발표했다.
김병욱 전 의원은 국회의원 비서관·보좌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전문위원 등을 거쳐 초선 국회의원을 지냈고, 재선에 실패한 뒤 포항 곳곳을 누볐다.
대경선 포항 연장, 영일대해수욕장·죽도시장 등을 지나가는 도시철도 건설, 5대 상급종합병원 유치 등을 제안했다.
민주당 출마예정자인 박희정 시의원은 포항지방의정연구소 사무국장, 포항참여예산네트워크 실행위원을 한 이력이 있다.
그는 3선 시의원으로서 포항시정을 오래 경험한 만큼 현실에 걸맞은 다양한 공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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