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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내용 인용 보도시 프로그램명 〈KBS 1라디오 전격시사〉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KBS라디오에 있습니다. *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치Why] 대통령지지율 또 최저? (김준일) 진보층 이탈, 민심이반 쉽게 보면 안돼 (김기흥) '내란 프레임' 끝나. 김민석 당선시 악재 계속 (신인규) 전대후 정책성과 내면 중도 돌아올 것 김준일) 고육지책인데 이재명 정부 임기 내 완공은 힘들고 집값 상승 불가피 김기흥) 전월세 공급대책인데 다주택자 임대사업자 순기능 인정해야 신인규) 공급 대책이 세제개편 전에 나왔어야, 전월세 공급은 별도의 대책 필요 <대통령 지지율 또 최저치> 김준일) 정당 지지율 더 높아 진보층도 이탈한 것, 이전 정부 임기 1년차 때보다 낮아 민심이반 쉽게 보면 안돼 김기흥) ‘내란 프레임’ 유통기한 끝나, 김민석 당선시 ‘부동산과 주식, 공소 취소’ 등 악재는 계속될 수밖에 없어 신인규) 민주 전당대회 이후에 일정 정도 회복될 것, ‘AI 대전환’ 등 정책 성과 만들어 내면 중도 돌아올 것 <민주당 전당대회 슈퍼위크> 김준일) 호남에선 ‘위기론’ 효과로 김민석 일관되게 앞서, 10%p대 앞서면 정청래 선전에도 만회하기 힘들 것 김기흥) 김민석 당선 유력하지만 표차 크지 않을 것, 정청래 후보 추미애 지지까지 동원했지만 뒤집긴 힘들 것 신인규) 김민석 제주에서 과반 넘겨, 최근 대통령 지지율 하락으로 유리한 국면 되고 있어 과반 넘길 것 ==================================================================== ▷ 소현정 : 한 주간의 정치 이슈 속 궁금증을 풀어보겠습니다. <정치 Why> 김준일 시사평론가, 신인규 정당바로세우기 대표,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 김준일/김기흥/신인규 : 안녕하세요. ▷ 소현정 : 어제 23만 호+α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세 분 다 집이 서울은 아니시죠? 수도권이시죠, 모두. 어떠셨어요? ▶ 신인규 :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데 저는 월세 살기 때문에 이런 주택 공급 정책에 상당히 관심이 많고 이게 언제 주택을 살 수 있느냐 아마 이런 시. 때문에 관심들을 또 많이 갖는 것인데 저는 23만 호+α라고 하는 것이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어떤 안을 좀 만들어 본 거 아닌가 싶고요. 무엇보다 최근에 좀 아쉬웠던 。은 이런 공급 정책이 더 먼저 나오고 어디에 어떻게 짓는지에 대한 논의가 더 활발하게 되면서 대출 규제를 언제 풀고 또 세제는 어느 정도까지 하고 이게 부수적으로 논의가 좀 들어갔으면 훨씬 더 좋았을 텐데 앞뒤가 조금 바뀐 부분은 아쉽지만 그래도 늦게라도 저는 공급 대책이 확실하게 나온 것은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하고요. 하나만 더 부연하자면 저는 아예 전 국토를 고르게 쓰는 공급을 조금 더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서초 강남이 잘살게 된 이유 중의 하나는 대법원이 서초역 앞에 있거든요. 왜 서초역에 대법원이 있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누구도 설명하지 못하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저는 대법원이나 헌법재판소도 충청북도라든지 국토의 중심으로 좀 옮길 필요가 있지 않냐.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좀 더 저는 종합적으로 고민을 좀 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소현정 :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에는 지금 서울시가 요구했던 정비사업 개선안의 내용이 일부 포함된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본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린벨트 해제는 수용할 수 없다 이런 얘기를 계속하고 있어요. 이 부분은 접。이 안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 김기흥 : 아무래도 그린벨트에 대해서 부정적 여론은 여야의 문제일 수는 있죠, 지금 상황에서는. 그런데 진보, 보수의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문재인 정부 시절에 박원순 시장 같은 경우는 본인이 절대 양보할 수 없다고 해서 그 당시에는 문재인 정부하고 박원순 시장이 같은 민주당 계열인데도 불구하고 그게 안 됐거든요. 그리고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여러 가지 평가가 있지만 진보 진영에서 긍정적으로 보는 대목이 이 그린벨트 부분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린벨트는 한 번 양보하게 되면 계속 확장이 될 수밖에 없다는 부분이 있고 또 하나는 재건축, 재개발 관련해서 저는 긍정적으로 보는 건 이재명 대통령이 굉장히 부정적으로 봤었거든요. 그런데 23만 호+α에 10만 이게 신규 택지 말고 나머지가 사실상 저겁니다. 재건축, 재개발 플러스 비아파트 부분이기 때문에 나름의 긍정적인 부분이 있어서 저는 서울시하고 정부가 재건축, 재개발을 더 빨리할 수 있도록. 이주비 대출이 약간 숨통이 트였는데 LTV로 40% 제한이 돼 있습니다. 릴게임 강시 그렇기 때문에 그걸 사업비로 받기 위해서는 70%로 올려달라는 현장의 목소리가 있어서 저는 그런 부분을 통해서 재건축, 재개발이 처음 시작하는 게 아니라 이게 여러 단계가 있잖아요. 정비구역부터 해서 조합 설립, 사업 시행 인가, 관리처분 준공 여기에서 단계가 많이 진행된 쪽은 사업 이주비 대출이 숨통이 트이면 빨라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접。을 좀 찾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소현정 : 민주당에서 어제 의원총회를 했는데 부동산 대책에 대해서 많은 의견들이 나왔는데 끝나고 나서 이렇게 브리핑을 해주시는 걸 보면 정부 정책에 대해서 반대하는 게 아니라 보완에 대한 얘기들이 많이 나왔다고 하는데 실제 의원들 수도권, 또 비수도권 많이 다른가 봐요. 어떨까요? ▶ 김준일 : 어제 민주당에서 나온 얘기들은 사실 세제 쪽 얘기였어요. 그러니까 어제 정부에서 발표한 건 공급과 대출에 방。이 있었고 세제는 미리 한번 발표를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그 지역의 민심과 향후 총선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주로 얘기를 한 거고 그래서 의견이 많이 갈렸어요. 이거는 진짜 의원들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경기도 쪽에 있는 의원들은 공급 좀 그만해라 거의 그런 얘기까지 나올 정도예요. 아니, 계속 짓기만 하고 인프라는 안 갖춰져 있는데 경기도에다가 지금 계속 지으면 어떡하냐 약간 이런 류의 뉘앙스까지 나올 정도였고 약간 세금에 대해서는 이런저런 우려들이 나왔다 이 정도 보면 될 것 같고. 그러니까 어제 저는 이걸 보면서 고육지책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약간 정부 발표가 되게 모순적이고 딜레마적인 게 많았거든요. 일단 정부가 지금 발표를 한 게 공급 대책이 3개가 있는 거예요. 이게 숫자 외우기가 너무 힘든데 9.7 대책과 1.29 대책과 8.13 대책이 있는데 그래도 문재인 정부보다는 낫죠, 25개 무슨 대책을 외우지 않아도 되니까. 9.7 대책 때 이미 수도권에 135만 가구를 공급하겠다. 그리고 1.29 대책 때 용산, 태릉, 과천 이런 데다가 공급하겠다. 그리고 이번에 23만 호를 공급하겠다 이렇게 나온 건데 23만 호도 부분적으로 보면 공공택지 16만 가구, 도심 공급 1만 4천 가구, 공급 유도 5만 9천 가구 뭐 이렇게 한 거예요. 그래서 이게 더 이상 뭔가를 발표하는 게 저는 의미가 있나 그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얘기를 하면 이제 사람들은 공급하겠다 발표를 한다고 해도 그렇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그게 실제 지어져서 분양이 돼서 내가 청약을 하거나 내가 살 수 있거나 주변에 집값이 좀 떨어지거나 뭐 예를 들면 이래야지 사람들이 반응을 하는 건데 근데 그거를 이재명 대통령이 알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어저께 얘기를 했던 게 집 못 지어서 미쳤냐는 생각이 들 정도로 속도전을 해라 이렇게 된 거예요. 근데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도 착공이 좀 빨라지는 거고 이재명 정부 임기 내에 지금 얘기된 게 완공이 되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이런 모순적인 게 있고 또 하나가 대출을 좀 완화했어요. 그래서 대출 총량을 1.5%, 작년에 시중 은행이 가계 대출을 1.5% 늘리는 걸 금융 당국이 가이드라인을 했는데 3%까지 늘렸거든요. 그러면 이게 27조 원에서 50조 원이 됐어요. 대략적으로 한 30조 원 정도 늘었다고 보면 되는. 계산이 좀 헷갈리는데 하여간 이 정도 됩니다, 30조 원을 추가적으로. 근데 이게 문제가 뭐냐 하면 지금까지 정부는 대출을 죄는 방식으로 집값을 잡은 거예요. ▷ 소현정 : 눌러 왔죠. ▶ 김준일 : 제가 지난주에도 얘기했지만 토지거래 허가구역을 제한한다고 해서 집값이 올랐다고 김기흥 대표 얘기했지만 그건 말이 안 된다. 오히려 대출을 이건 서킷브레이크같이 해서 한 건데 그걸 풀겠다는 거거든요. 실제 공급이 들어가는 것과 이게 시차가 한 3~4년 최소한 있어요. 그러면 집값 상승은 눈에 불 보듯 뻔하다, 어쨌든. 이거는 과학이에요. 돈이 풀리면, 대출이 나오면. 그래서 그거를 감수하고서라도 지금 이거 불만을 해소하겠다는 건데 상당히 우려가 된다, 개인적으로. ▶ 김기흥 : 저는 송영길 후보 그다음에 또 민주당 의원들이 어제 모여서 얘기를 했는데 가장 중요한 게 이겁니다. 정책에 일관성이 없고 왜 세금으로 집값을 잡으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근본적인 질문을 한 건데 어제 이게 내용이 전월세하고 매매 시장 안정화 공급입니다. 그런데 지난주 세제개편안을 통해서 비거주 1주택자 관련해서는 페널티를 주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집을 들어와야 되잖아요. 근데 서울이 80만 가구, 경기도가 100만 가구 그다음에 인천이 26만 가구, 전체가 전국적으로 409만 가구가 비거주 1주택자입니다. 그럼 그분들 입장에서는 들어와야 하잖아요. 그중에서 10% 소위 말해서 서울 중심적으로 사람들이 원하는 곳에 전월세 시장이 갑자기 숫자가 확 주는 거잖아요. ▷ 소현정 : 물량이 준다? ▶ 김기흥 : 그렇죠, 물량이 줄어요. 그러면 전월세 시장이 안정 안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3년이든 5년이든 10년 뒤에 집을 사야 되는데 그걸 못 찾는 거예요. 릴게임안전사이트 근데 어제 발표되는 건 공급이라고 말이 돼 있지만 공급이 아닙니다. 이게 착공 시。이 가장 빨라 봤자 2029년입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준공까지 하면 8년에서 10년 걸리거든요. 결국 내가 전월세에서 굉장히 힘든 사람 입장에서 10년을 내다보고 참는다? 아닙니다. 결국은 내가 돈이 있을 때 사고자 하는 게 있어요. 결국 뭐냐? 전월세 시장을 안정화시키는 게 제일 급선무입니다. 그래서 시장에서 전월세 시장에 공급 물량을 주는 건 다주택자, 임대사업자 그리고 비거주 1주택자의 그 순기능을 인정해야 돼요. 근데 그거를 부정하면서 어떻게 보면 죄악시하면서 이거에 대해서 공급을 하겠다 그러면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건 못 기다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결국 저는 세제개편안 여러 가지 중에서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부분 이 부분에 대해서 손질을 안 하면 공급을 한다는 게 허상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제 얘기뿐만 아니라 어제 모인 민주당 의원들 그리고 송영길 후보가 이 부분을 얘기하기 때문에 본질은 이거다 이렇게 봅니다. ▶ 신인규 : 근데 저는 공급 관련해서는 저도 집을 사야 되는 상황인데 엄두가 안 나서 이러고 있는데 저는 그래도 계획이 나오는 것만 있어서는 안되고 실질적으로 구체적인 플랜들이 진행되는 걸 보여줘야 신규 수요자들이 지금 당장 안 사도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심리를 안정시키는 면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고 또 하나는 새로 짓는 것만 공급이 아니라 예를 들면 주택연금 제도 같은 걸 좀 더 탄탄하게 만들어 준다든지 또 전월세 시장 같은 경우도 별도의 대책이 더 나와줘야 된다라든지 그리고 또 폐건물 같은 것들을 좀 리모델링해서 1인 가구들이 좀 살 수 있게 한다든지 이런 실효적인 대책들, 급한 대책들도 좀 만들 수 있는 데까지는 최선을 다해서 저는 공급에 거의 올인을 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소현정 : 어제 여론조사 지금 앞서 제가 언급을 했습니다만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전국지표조사에서 49%가 나왔어요. 부정이 43%. 그래서 보신 분들에 따라서는 이러다가는 뭐 어떻게 얘기하시더라? 한 번 삐끗하면 부정이 긍정보다 더 많겠어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어요. 청와대에서는 민생 유념해서 보고 있고 성과로 보답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 지지율 하락, 지금 부동산 공급 정책이나 세제개편안도 뭔가 손질할 것 같은 그런 분위기지 않습니까? 좀 회복이 될 가능성 어떻게 보세요? ▶ 신인규 : 앞으로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려면 당연히 회복이 돼야 되는 당위성이 있는 거고 가능성 면에서도 사실 지금 민주당의 전당대회가 진행이 되고 있는데 어떤 체제로 갈지가 결정이 안돼 있잖아요. 그동안에도 이재명 정부의 방향에 대해서 비판하는 분들도 계셨겠지만 그래도 지난 1년 차는 잘 해오고 있었다라는 평가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지금 여당발 리스크가 현실화되면서 전당대회 기간 중이다 보니까 정부까지 지지율이 좀 떨어지게 된 것인데 집권여당의 노선이 이제 다음 주 월요일이면 결정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만약에 이재명 정부와 결이 맞는 지도부가 나온다고 한다면 일정 부분 저는 회복될 것 같고요. 그리고 거기서 멈춰서는 안되고 이제는 2년 차의 정부로서는 여당과 일체가 돼서 어느 정도 정책적 성과들을 만들어내야 중도에서 빠진 민심이 다시 돌아올 수 있다. 지금 정청래 후보나 예를 들면 김어준 씨의 인식은 핵심 코어층이 빠졌다고 하는데 어제 NBS 조사 결과를 봐도 중도가 매우 많이 빠졌어요. 거의 47:46인가 이렇게 나와서 중도가 빠지면서 지금 정부 지지율이 흔들리는 거기 때문에 저는 그분들은 결국 효능감을 가지고 만족하면 다시 돌아오는 이런 분들이라서 저는 정부가 조금 더 민심에 더 귀 기울이는 정책들을 많이 써야 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소현정 : 신 변호사님은 지금 전당대회 후에 지도부 결정되고 그러면 어느 정도 일정하게 회복할 거다 이렇게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김 평론가께서는. ▶ 김준일 : 정청래 후보는 코어 지지층이 빠졌다. 송영길 후보는 부동산이 문제다. 그리고 김민석 후보는 전당대회에서 너무 세게 붙어서 그렇고 중도층이 좀 이완됐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저는 3개가 다 맞다고 봅니다. 3개가 다 맞다고 보는 게 리얼미터나 일부 여론조사를 보면 정당 지지율이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보다 높아요. 그 얘기인즉슨 나는 민주당을 지지하지만 이재명 정부 국정 수행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사람들이 있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ARS 조사 같은 경우에는 최근 한 달 기간에 진보층이 가장 많이 빠졌어요. 중도나 보수는 이미 지난달에 6월 지방선거 이후에 이미 빠져 있었고 ARS 같은 경우에는 그리고 전화면접 같은 경우에는 조금 패턴이 다른데 방금 말씀하신 NBS 같은 경우에는 국정 수행 지지율이 진보가 85%가 긍정, 중도는 47, 보수는 24 그래서 이거 같은 경우에는 좀 아직도 탄탄하다라고 볼 수도 있는 거예요, 진보층의 경우에는. 무료인터넷바다이야기 그런데 ARS는 어쨌든 좀 빠진 게 맞고 그래서 저는 일단 친청이 됐든 전통적 지지층 중에서는 일부 지금 불편한 감정이 있을 거예요. 전화가 많이 오고 활성화돼 있을 거예요. 응답을 열심히 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는데 우리 정청래 후보 지지하는 사람들을 반명으로 몰아? 약간 이런 불편한 감정들. 그런데 이거는 전당대회가 끝나면 어느 정도는 해소가 될 거라고 봐요. 그래서 일정 정도는 지금 계속 하락하고 있는 이 추세를 한 번은 꺾을 수는 있겠다. 그런데 반등할지 여부는 봐야 돼요, 반등할지 여부는. 저는 이게 이재명 정부가 좀 심각하게 봐야 된다고 보는 게 뭐냐 하면 예를 들면 리얼미터 기준으로 이게 월요일에 나온 게 43.3이거든요, 지난주 조사해서 국정 수행 지지율이. 조국 사태 났을 때, 그러니까 2년 차에서 3년 차 넘어갔을 때였어요. 3년 차 때 조국 사태 났을 때 2019년 9월에 문재인 정부 지지율이 46%였어요. 그거보다 낮아요, 지금.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참사가 일어났던 게 2014년 4월이잖아요. 그때 이후에 조사했던 리얼미터가 45%입니다. 그러니까 그때보다 낮은 거예요, 3년 차 때 이런 중대한 일이 벌어졌을 때. 그래서 민심 이반을 그렇게 쉽게 보면 안 된다, 이재명 정부가. ▷ 소현정 : 김기흥 대변인은 어떻게 보세요? 지금 반등이라고 표현할지 추세적으로 다시 회복한다고 볼 수 있을지. ▶ 김기흥 : 찍고 올라가죠. 올라가는데 제가 볼 때는 이게 전화면접 여론조사 같은 경우는 50대 초반에서 중반 사이에 갇히다가 내려올 가능성이 있고요. ARS 같은 경우는 리얼미터 40대 초반이고 어제 다른 데서는 천지일보가 하는 코리아리서치에서는 40%가 깨졌습니다. 그리고 서울은 30%가 깨졌습니다. 그리고 리얼미터도 서울 같은 경우는 30%대거든요. 근데 이게 지난 지방선거 관련했을 때 전화면접 여론조사보다 ARS가 맞았습니다. ARS가 대부분 맞혀요. 그러니까 전화면접 여론조사가 예전에는 굉장히 신뢰도가 높았는데 ARS가 신뢰도가 더 높다. 그렇다면 굉장히 악재고 무엇보다도 1년 동안은 내란 프레임이 좀 먹혔는데 지방선거를 통해서 사람들이 더 이상 그게 먹히지 않는다. 유통기한이 끝났다는 게 됐습니다. 그러면 이재명 정부는 그 1년 동안 뭘 했는가. 한 게 없다는 게 사람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부동산, 주식. 그리고 저는 김민석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어제 공소 취소 얘기를 했어요. 그렇다면 지난 지방선거에 대해서 민심의 평가는 공소 취소 특검과 부동산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이게 되풀이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이 공소 취소와 관련해서 분명한 입장을 여전히 안 내고 있다. 뭐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그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저는 이거를 악재를 호재로 바꿀 수 있는 요인이 없고 정청래 후보가 됐을 때 저는 어떻게 보면 변화의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김민석 후보가 됐을 때는 당정일치로 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어제 민주당 의원들이 만난 게 총선도 그렇고 만약에 내년에 선거가 있을 경우에 폭망한다, 서울시장 선거 못한다 그거를 전현희 의원 등등 해서 다 얘기를 한 이유가 뭐냐 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2022년에 본인이 윤석열 후보한테 0.73% 지고 나서 종부세 완화 얘기를 했습니다, 민주당에서. 그리고 지난해 대선에서도 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는다고 했는데 이게 어떤 의미냐면 사람들 입장에서는 민주당은 여하튼 선거 앞두고서는 입장이 바뀐다. 하지만 권력을 가졌을 때는 본인들 마음대로 한다 이게 각인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앞으로 세제개편안이나 부동산 정책 관련해서 획기적인 제안을 했을 때 과연 서울 중심으로 해서 수도권 민심이 그거를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해서 저는 회의적입니다. ▶ 신인규 : 그런데 지난 1년 차에 대한 평가에서 제가 조금만 다른 이견을 말씀드리면 성과가 많이 없었으면 그렇게 대통령 지지율이 70% 가까이 나오지는 않았겠죠. 근데 그게 지난 3개월 동안에 계속 지지율이 이렇게 급전직하한 데는 저는 당청 불협화음과 정부여당의 리스크가 저는 굉장히 컸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게 8월 17일 이후에는 정리가 되면 한 번 좀 더 저는 반등의 모멘텀이 온다는 거고 이제는 소위 말하는 AI 대전환이라는 거에 대한 씨앗을 다 잘 뿌려놨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어떻게 구체화시켜서 국민들에게 구체적인 비전을 현실적으로 느끼게 만드느냐 이런 부분에 좀 더 속도를 내면 저는 조금 더 지지율은 안정적으로 관리가 될 수 있는데 저도 김준일 대표님 말씀에 일부 동의하는 부분은 이게 좀 심각하게 일단은 좀 인식을 해야 그다음에 어떤 대책이 더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 김기흥 : 제가 한 말씀만 드리자면 세금이라는 문제는 내는 사람만 이게 문제가 되는 게 아니라 세금 전가도 되잖아요. 그거를 사람들이 이미 압니다. 그래서 배고픈 거하고 배 아픈 게 됐을 때 어떻게 보면 배고픈 것보다는 배 아픈 부분부터 먼저 이렇게 하신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보유세 3배를 올려야 된다 그 얘기하면서 막 웃으셨잖아요. 그리고 최근에 부총리한테 뭐라고 했죠? 세금 하면 욕먹는 게 당연하기 때문에 기어다녀라 얘기를 했는데 그러시면서도 또 웃었어요. 야마토3 그거를 사람들이 봤을 때 ‘야, 세금 문제를 이런 식으로 웃으면서 얘기하나?’ 그런 거에 대해서 굉장히 좀 놀랍습니다, 저는 사실상. 세금 문제는 여하튼 어떤 사람들이 죄를 지은 게 아니잖아요. 죄를 지은 벌금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그 사람의 세금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이 이득을 보는 겁니다. 그게 국가의 어떤 운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거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막 웃으면서 한다. 그걸 봤을 때 사람들이 야, 이게 국정에 대한 어떤 무게감이나 책임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인가. 그래서 저는 태도적인 면도 되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 소현정 : 시간 때문에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를 좀 하겠습니다. 오늘 28분까지밖에 말씀 들을 수 없어서. 지금 호남 지역 권리당원 투표율이 전남광주가 37.63%, 전북이 35.22%였습니다. 이게 지금 아직 ARS는 합산이 된 건 아닌데 이걸 예상보다 낮다고 봐야 됩니까? 예상치라고 봐야 됩니까? 어떻게 봐야 되나요? ▶ 김준일 : 지역별로 다 다르니까 그런데 지난해 권리당원 투표율이 한 51% 정도, 51.7인가 그래요, 아마. 그래서 지금 지역별로 보면 이번에 대구 같은 경우에는 70%가 넘은 데도 있고 충청은 한 40%대였고 막 이랬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역별 편차가 있고 그런데 당원이 작년에는 110만 명이었고 이번에는 150만 명, 거의 1년 사이에 40만 명 가까이 늘었거든요. 그거를 좀 감안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투표율은 조금 더 낮아질 가능성이 높고 투표를 참여하는 사람은 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고 저는 뭐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심각하게 투표율이 낮다. 아까 말씀하셨지만 온라인 투표하고 ARS 투표가 있는데 ARS 투표는 아직 집계가 안 됐으니까 호남에서 40% 후반 정도 가지 않을까 그렇게 저는 보고 있어요. ▷ 소현정 : 보시는 분들이 이런 얘기를 하셔서 이 질문을 준비했는데 호남에서 특히 투표율이 높으면 김민석 후보에게 유리할 것이다라는 얘기들을 하셔서요. 투표율을 지금 질문드린 그 내용과 연결지어서 봤을 때 특정 후보에게 특별히 더 유리하다, 불리하다 이런 거를 가늠해 볼 수 있을까요? ▶ 신인규 : 그렇죠, 투표율이 높으면 김민석 후보에게 유리하고 투표율이 낮으면 정청래 후보에게 유리하다. 그 이유는 정청래 후보가 디펜딩 챔피언이고 본인이 조직 강화를 다 해놨거든요, 1년 동안. 그렇기 때문에 조직을 동원하면 당연히 정청래 후보에게 훨씬 더 유리하니까 투표율이 낮았을 때 더 유리하다 이런 계산이 나오는 건데 호남에 대한 표심이 아마 내일 토요일부터 발표가 되지 않습니까? 저는 결과적으로 제주도의 민심을 좀 우리가 유추해 본다면. 제주도와 호남 민심이 좀 유사한 게 있으니까요. 김민석 후보가 제주에서 52%로 과반을 넘겼거든요. 저는 그 연장선에 좀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하나는 지금 이 모든 캠페인들을 다 보고서 호남에서는 투표를 하는 거기 때문에 그동안에 그러면 김민석 후보나 정청래 후보나 송영길 후보가 어떤 선거 캠페인을 했냐 이거에 대한 평가가 있을 거고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지금 이재명 정부 지지율이 좀 떨어지고 있잖아요, 아까 저희가 토론했다시피. 그게 호남에 계신 분들에게는 이거 대통령을 지켜야겠다. 오히려 역결집이 저는 더 이루어진다고 봐서 오히려 저는 김민석 후보에게 상당히 좀 유리한 국면이 지금 좀 펼쳐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소현정 : 어떻게 보세요? 김준일 평론가께서는. ▶ 김준일 :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아니, 그러니까 권리당원은 또 좀 다르잖아요. 우리가 여론조사를 보는 건 민주당 지지층인데 다만 호남 같은 경우에는 50만 명의 당원이 있는데 인구가 500만이라고 하면 한 10명 중에 1명이 민주당 당원이다 이렇게 보면 되면 그나마 좀 일치하는 경향성이 있기는 하겠죠, 다른 지역보다는. 근데 막상 뚜껑 열어보면 잘 못 맞히잖아요, 여론조사도. 그런데 다만 패턴은 우리가 인정을 해야 돼요. 요즘 여론조사가 워낙 많이 나와서 제가 언급은 안 하겠지만 어떤 건 정청래 후보가 막 수도권에서, 서울경기에서는 막 10%포인트 앞서는 곳도 있고 그런데 일관되게 호남에서는 김민석이 앞서요. 그거를 거의 20% 이상 앞서는 곳도 있고 한 5%포인트 앞서는 곳도 있고 그렇단 말이에요. 그럴 경우에는 어쨌든 호남에서의 약간 위기론, 그러니까 좀 결집론이 있는 거죠. 그래서 투표율이 높아질 경우에는 김민석 후보가 좀 더 유리할 것 같은데 투표율은 이제 큰 영향은 없을 것 같고 제가 보기에는 김민석 후보가 호남에서 10%포인트 이상 이기면 수도권에서는 그 정도 차이가 안 날 거라 정청래 후보가 선전해도 그거를 만회하기가 좀 쉽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사실상 끝난 게임이다, 만약에 호남에서 10%포인트 이상 앞서면. ▷ 소현정 : 호남에서 10%포인트 이상 앞서면 사실상 끝났다? ▶ 김준일 : 예. 그렇게 봐요, 저는 개인적으로. ▷ 소현정 :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거에 하나 더 질문을 얹자면 과반 가능성 어떻게 보세요? ▶ 김기흥 : 과반 가능성은 좀 힘든 것 같습니다. ▷ 소현정 : 그건 힘들까요? 야마토 2 온라인 게임 ▶ 김기흥 : 힘들기 때문에 송영길 후보의 선호 투표에 의해서 2등으로 지지하는, 두 번째로 지지하는 사람들이 어디로 가느냐의 부분인데 저는 송영길 후보 중에 한 6.5:3.5 아니면 6:4 정도로 김민석 후보 쪽으로 가지 않을까.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되겠지만 저는 최종 결과가 5% 이상 벌어지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한 55:45 정도 될 것 같은데요. 그런데 최근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등판을 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역으로 보면 정청래 후보 측에서 굉장히 조금 어렵다는 게 있기 때문에 저는 무리수를 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고 보고 있고요. 그런데 김민석 후보 입장에서는 조금 통합 얘기를 하다가 지금 약간 싸우는 양상으로 갔어요. 그렇다면 김민석 후보 측에서도 볼 때 이게 이렇게 큰 틀로 품 넓은 그런 이미지를 하기는 좀 어렵다. 그러다 보니까 약간 서로 싸우는 국면으로 간다 볼 수 있고 여론조사보다는 저는 정청래 후보가 막판에 서울에서 좀 결집할 가능성은 있다고 봐요. 왜냐하면 그쪽에 온라인 당원들이 많은데 문재인 당 대표 시절에 문재인 당시 대표가 어렵다 보니까 그때 온라인 당원들이 많이 들어왔는데 지역적으로 봤을 때 서울 쪽이 많았다 그러더라고요. 그렇다면 그게 좀 영향을 준다면 호남에서는 김민석 후보 그다음에 서울에서는 좀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종국적으로 봤을 때 저는 김민석 후보가 이기고 우리 신인규 대표가 말씀을 하셨지만 저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는 게 결집 양상으로 드러난다 이렇게 봅니다. ▶ 신인규 : 저는 과반 가능성이 좀 있다고 보는 게 결국에는 지금 송영길 후보가 굉장히 잘하고 있고 한데도 표가 그렇게 많이 안 나와요. 그거는 김민석 쏠림 현상이 분명히 있는 거고요. 또 하나는 정청래 후보가 지금 네거티브를 굉장히 심하게 하는데 김민석 후보는 오히려 존재감이 없어 보일 만큼 대응을 안 하고 있거든요. 이것도 그럼 누구에게 더 유리할 것이냐. 네거티브하는 쪽은 항상 지기 마련이기 때문에 저는 그 편차가 더 벌어질 것 같고 아무래도 선호투표제라는 걸 하다 보면 여기서 나중에 과반이 안 됐을 때 나중에 이게 당내 갈등 사안으로 또 번질 우려가 있어서 아마 김민석 후보를 찍는 분들은 이거 아예 그냥 50%를 넘기는 게 당내 통합이나 화합에 더 유리하겠다라는 판단도 저는 작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소현정 : 앞서 토론에서 언급한 두 가지 여론조사 개요 말씀드리겠습니다. 천지일보 의뢰로 코리아정보리서치가 10일부터 11일 양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무선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여론조사 실시했고요. 국정 수행 평가 긍정이 38.4%, 부정이 59.0%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3일부터 7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514명을 대상으로 임의 번호를 활용한 ARS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 이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 43.3%, 부정 평가 53%로 나왔습니다.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얘기하고 나니까 1분 반밖에 안 남았습니다. 국민의힘 조직강화 특위가 당 지도부에 당협위원장 관행적으로 임기 연장하지 말고 당원 투표로. 앞서 김재원 최고위원께도 여쭤봤더니 이게 책임당원 투표냐 전당원 투표냐 뭐 이것도 다르지만 어쨌든 그 방안을 전달했다고 하는데 당연히 해석이 나오죠, 그동안의 관행과 달라지는 거니까. ▶ 김기흥 : 제가 당협위원장입니다. 그래서 이제까지의 관행은 당협위원장이 운영위를 해서 거기에서 땅땅땅 하는 거예요. 그런데 운영위 구성을 당협위원장이 하죠. 그렇기 때문에 이게 객관적이냐 해서 요식행위라는 그런 비판이 있습니다. 근데 당협위원장이 책임당원이나 아니면 일반 당원까지 포함했을 때 신임을 못 받으면 나와야죠. 그리고 이게 특정 지역의 물갈이다 저는 볼 수 없는 게 영남권에 있는 국회의원들은 되게 유리하죠. 자기 조직이 다 있지 않습니까. 그런 특정 계파를 조금 하기는 힘들고 만약에 한동훈계를 의식했다고 하면 한동훈계 쪽에 있는 당협위원장이 현장 조직 관리를 잘 못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제가 볼 때 이건 객관적인 어떤 기준。을 대했기 때문에 저는 이건 문제 삼을 수는 없다고 봅니다. ▷ 소현정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김준일 : 저는 양당이 못된 것만 배운다, 서로 그 생각을 해요. ▶ 신인규 : 빨리 배워. ▶ 김준일 : 당원 주권주의, 당원 중심 정당 겉으로 보면 그럴싸한데 그 부작용과 폐해가 지금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 특정 유튜버들한테 사실상 당원 교육을 다 위탁하고 있고 그렇게 지금 조정하고 있잖아요. 좌표 찍기 딱 좋아요, 그냥. 예전에 금태섭 몰아낼 때하고 똑같이 될 거예요. 강서구 금태섭 몰아낼 때 막 차륜전으로 들어와서 다 몰아내고 똑같이 그냥 딱 좌표 한번 찍으면 그냥 책임당원들 다 얘 안돼 다 쫓아내기 딱 쉽습니다. 못된 것만 배웠어, 다들. ▷ 소현정 : 시간상 신인규 대표님 다음에 먼저 1순위 드리겠습니다. ▶ 신인규 : 좋은 것도 많이 좀 배우기 바랍니다. ▷ 소현정 : 오늘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세 분 고맙습니다. ▶ 김준일/김기흥/신인규 : 감사합니다. ▷ 전화 :, 4444 ▷ 이메일 : KBS 해서 거기에서 땅땅